실용적인 질문들
팡아만에서 하루를 보내기에 가장 좋은 계절과 복장
안다만의 햇빛 아래에서 오픈 보트와 씨카누를 이용하는 날은 푸켓 시내에서 보내는 하루와는 다른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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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이유 |
|---|---|
| 리프 안전 자외선 차단제 | 탁 트인 바다에서 하루 종일 덧발라야 합니다 |
| 모자와 가벼운 긴소매 옷 | 카누와 갑판 위에서는 그늘을 찾기 어렵습니다 |
| 드라이백 또는 방수 휴대폰 파우치 | 카약에 드라이백이 제공되지만 물보라는 피할 수 없습니다 |
| 발에서 벗겨지지 않는 샌들 | 젖은 바위, 카누 승하선 시 필요합니다 |
| 가벼운 방수 재킷, 6월~10월 | 안다만 우기 |
11월부터 4월까지, 건기
푸켓의 건기는 대략 11월부터 4월까지로, 이 시기에는 가장 맑은 물과 가장 푸른 하늘, 그리고 가장 잔잔한 뱃길 덕분에 꼬따푸와 넓은 만을 담은 사진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물론 이 시기가 만이 가장 붐비는 때이기도 합니다. 앞서 이 가이드에서 다룬 것과 같은 혼잡 패턴이 나타나는 시기이니, 무시하기보다는 더 나은 날씨와 견주어 저울질해 볼 만합니다.
6월에서 10월, 비가 더 잦은 시기
건기 이외에는 어느 날이든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로는 짧고 굵게 쏟아지고, 때로는 오래도록 잦아들지 않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도 투어는 대체로 정상 운영됩니다. 팡아만의 섬들이 먼바다의 너울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벼운 방수 재킷을 챙기시고, 맑은 하늘을 하루 종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위보다 햇빛 노출이 더 큰 위험입니다
하루의 대부분이 탁 트인 바다 위나 그늘이 거의 없는 낮은 해상 카누에서 보내지기에, 우산이나 그늘진 바가 늘 가까이 있는 일반적인 해변 나들이보다 직사광선 노출이 훨씬 많습니다. 리프에 안전한 선크림을 하루 종일 덧바르고, 모자와 가벼운 긴소매 옷을 챙기는 것이 푸켓의 사원이나 구시가를 둘러볼 때보다 이곳에서 더욱 중요합니다.
실제로 물에 젖는 것은 무엇인가
이 투어에서 제공되는 씨카누에는 휴대폰과 카메라를 위한 방수 가방이 함께 제공되지만, 배 옆으로 튀는 물보라와 때때로 내리는 비는 오픈 보트, 오픈 카누의 하루에서 여전히 자연스러운 일부입니다. 플립플롭보다 발에 잘 붙는 샌들이 젖은 바위 위에서 카누에 타고 내릴 때 눈에 띄게 편합니다.
멀미와 뱃길
팡아 만의 흩어진 섬들은 탁 트인 해안선보다 먼바다의 너울을 더 잘 분산시켜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완전히 개방된 바다에서의 보트 여행보다 뱃길이 순탄합니다. 그래도 멀미가 있는 분이라면 긴 보트 일정에서처럼 같은 예방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평선이 보이는 자리에 앉고, 출발 전 과한 아침 식사는 피하세요.
진정으로 선택 사항인 것
수영 정류장이 제공될 경우를 대비해 옷 안에 수영복을 입어두면 좋지만, 자외선 차단제, 방수 가방, 튼튼한 샌들 외에 열대 여행에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대부분의 장비는 카약 장비를 자체 제공하는 가이드 보트에서의 하루 일정보다는 여러 날에 걸친 여행에 더 적합합니다.